2010년 12월 31일
에덴의 동산, 그 첫번째 블로그 공지사항. 겸, 방명록
블로그에 들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름해 보이는 이곳의 주인장인 에아셰 릭, 지금 인사드립니다.
공지사항은 늘 블로그의 가장 상단에 위치할 것이며 들러주시는 분들의 자유로운 잡담을 듣는 방명록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
(싸이월드의 방명록과 흡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밀글을 원하시면 비밀글로, 일촌의 제약이 없다는 것이 더 매력적일지도.)
댓글은 어쨋든 달아드리니까(헛소리 제외) 그냥 들러주셔서 하실 말씀이 있다면 하시면 됩니다.
공지사항은 그럴싸해질때까지 계속 수정할 생각입니다. 이왕 블로그 개장하는거 확실하게 하려면 대문부터 보기 좋아야 하므로..
홍보야 일단 아는사람들에게 먼저 할것이며 링크수집은 상병달고 시작할 생각입니다.(...)
이 곳에는 다분히 제 개인적인 사항만 올라올 뿐이며 사상으로 얼룩지거나 편견이 가득한 글은 올라오지 않을것을 맹세합니다. 혹시나 그런 글이 올라오면 1일 이내로 자삭하겠지만 그런 일 자체가 없게 조절해나가겠습니다.
몇번이나 접었던 블로그, 이제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주인장은 현재 육군 상병입니다. 전역을 바라보는 기분이 해안가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는 기분입니다.(...)
- 1군단 301경비연대 11관리대대 금촌1동대 행정병 상병 이한규 -
네, 상근예비역입니다. '편한보직이네여 님하가 군인인가여' 하고 돌때려도 할말은 없지만 그만큼 블로그 활동이나 이런 면에서 게으르진 않을겁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이 공지는 수정될 수 있으며 태클을 불허합니다.)
# by | 2010/12/31 23:59 | 【Quotidien/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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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일이 별로 없고 요즘 좀 바빠서 블로그 손댈 시간이 없네. 자비점
링크 감사드립니다. 뒤늦지만 링크 신고드립니다!
저는 지금 마지막 기말시험을 사흘 앞두고 있네요.
한국은 아마 12월 중순에나 잠깐 들어갔다올듯 싶습니다만..
그때 어떻게 시간 되시면 술이나 한잔 하도록 해요.